20090429 어린이날 행사

어린이집에서 어린이날 행사를 미리 했었다.
케잌 앞에서 노래도 부르고, 어린이날 도장선물도 받고^^
풍선장식 앞에서 사진도 찍었었다.
그런데 아란이 지지배 포즈만 잡을줄 알지, 표정은 잡을줄 모른다.
요즘에서야, 예쁜 표정이 뭔지 알고, 눈이 크게 나와야 좀 예뻐보이는 줄도 안다.ㅋㅋㅋㅋㅋ
입은 활짝 웃으면 좀 예쁘고 오므리면 좀 귀여운 것도 알고.ㅋㅋ
아무튼 중간사진은...우석이에 비해서 너무 성깔있어보인다.ㅋㅋㅋ

by 유금씨 | 2009/11/05 10:09 | **아란** | 트랙백 | 덧글(0)

어린이집 4월

3월부터 어린이집을 다녔고,
4월이 되어서야 완전히 맡길 수 있었다.
제법 선생님하고도 잘놀고, 오전 놀이시간에도 재밌게 참여하는 듯했다.
같은 까꿍반 친구들이 대부분 아란이보다 생일이 늦어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아란이 초큼 심심해했었는데,... (뭐 대화가 되어야 말이지.ㅋ)
요즘 가보니, 앞으로 넘어져 코깨지고 뒤로 심심하면 넘어가던 동유가 '아란엄마 안녕'하고 막 이런다.ㅋㅋㅋ
그새 일년이 다되가고, 참 빠르당.
이 사진들 보니 저때에 비하면 지금은 주변 친구들도 아란이도 부쩍 큰 느낌이다~

by 유금씨 | 2009/11/05 09:56 | **아란** | 트랙백 | 덧글(0)

20091018

이래저래 교회를 오랜만에 갔다.
근데 지지배... 나름 눈감더니 폼잡는다.^^

- 다들 일어서서 찬송하는데 아빠가 혼자 앉아서 기도하는척하고 있으니까(졸고 있었음)
"아빠~ 사람들 다 일어섰는데~~~?"......ㅡㅡ;;;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고, 늘 저렇게 싸하다.ㅋㅋ

by 유금씨 | 2009/10/20 15:10 | **아란**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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